분량 적고 가볍게 읽기 쉬운 자료들 위주로 선정함.
- 필요성: Every line of code is always documented
- 초반부의
git blame이 나오기 전까지는 필수로 읽기
- 초반부의
- 커밋 컨벤션
- Conventional Commits —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 중 하나
- Simple Text Style
- Gitmoji 스타일
- 게슈탈트 법칙으로 이해하는 클린코드: 가독성의 비밀
- 우리는 왜 어떤 코드를 읽기 쉽다고 느낄까
- The Grug Brained Developer | 한국어 번역
- 호불호 있는 주장. 협업에 불필요한 내용도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자료.
팀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기존 컨벤션이 있다면 그에 맞추는 것이다.
가능한 한 컨벤션은 지켜야 하지만, 사람은 자율적으로 규칙을 꾸준히 지키기 어렵다.
따라서 잘 지켜지지 않는 규칙은 개인의 의지에 맡기기보다, 지킬 수밖에 없는 구조로 시스템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