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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흙에서 자란 내마음 파란 하늘빛",
"넓은벌 동쪽끝으로 옛이야기",
"붉은 파밭의 푸른 새싹을 보아라",
"손금에는 맑은 강물이 흐르고",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격의 없이 터놓은 관계라도 기본 예는 갖춤이 옳거니",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아낌없이 베풀어주고 있다",
"젊을 때 배움을 소홀히 하면 미래가 없다",
"그 맑은 눈빛으로 나를 씻어",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사람은 나이로 늙는 것이 아니라 기분으로 늙는다",
"장닭 꼬리 날리는 하얀 바람 봄길",
"포도빛 향기에 취해만 가는데",
"얼음장을 뚫고 바다에 당도한",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일상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로운 삶을 살다",
"생명의 꽃을 피우는 미나리 빛깔의 봄",
"산 넘어 또 오를 산이 없다면 삶은 얼마나 밋밋할까",
"맑은 이슬은 달빛 아래 흰 구슬을 이루고",
"세월이 흘러도 어머니의 마음은 늙지 않았습니다",
"진정 오늘밖엔 없는 것처럼 시간을 아껴 쓰고",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시냇물에 잠긴 하얀 조각돌처럼",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언젠가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많이 사랑하고 더 나중까지 지켜주는 이 됩시다",
"풀섶 이슬에 함초롬 휘적시던 곳",
"밝고 맑게 살아가는 희망의 사람이 되게",
"맑은 햇빛으로 반짝반짝 물들으며",
"그대가 가는 길이 아름다운 꽃길이다",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밝고 환한 빛으로 들꽃처럼 환히 웃는 너",
"그대 맑은 눈을 들어 나를 보느니",
"너 앉은 그 자리가 바로 희망 꽃자리",
"세상을 지켜 낸 태양보다 값진 오늘",
"하늘빛을 닮은 그 들판 곁에 서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언제나 세상은 눈부시게 아름답지 않은가",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큰 바다 넓은 하늘을 우리는 가졌노라",
"당당하게, 겸손 잃지 않은 채 피어나는 꽃",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행복하다 말하면 맑아지는 마음",
"아름다운 네 모습 잃지 않았으면",
"바람은 자도 마음은 자지 않는다",
"맑은 풍금 소리 미루나무 잎이 되다",
"내 안의 두 눈과 마음 문을 활짝 열고",
"넌 머지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
"눈 맑고 가슴 맑은 보고 싶은 사람아",
"한 알의 작은 꽃씨 속에 모여 앉은 가을",
"하염없는 빛 하염없는 기쁨",
"희망은 삶을 견고하게 지탱해주는 굵은 동아줄이다.",
"그대, 참 괜찮은 사람. 함께라 더 좋은 사람.",
"등불을 밝혀 어둠을 조금 내몰고",
"눈부신 초록의 노래처럼 향기처럼",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마음속에 찰랑이는 맑고 고운 말 한마디",
"넓음과 깊음을 가슴에 채우며",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차다",
"단풍 곱게 물든 햇살 맑은 가을날",
"제 몫의 삶 지켜가는 청단풍 한 그루",
"뭉툭하게 닳은 연필심으로 만들어 가는 내 꿈",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제 삶의 길을 묵묵히 가는 마음 하나 곱게 간직하고 싶다",
"깊은 숲 속에서 나오니 유월의 햇빛이 밝다",
"들판을 가르는 푸른 바람처럼",
"깊고 넓은 감정의 바다가 있다",
"티 없이 맑은 영원의 하늘",
"햇살도 둥글둥글하게 뭉치는 맑은 날",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눈꽃의 화음에 귀를 적신다",
"눈 맑은 사람아 마음 맑은 사람아",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
"거친 돌이 다듬어져 조각이 되듯",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
"꽃초롱 불 밝히듯 눈을 밝힐까",
"광활한 들녘에 씨알 하나",
"달빛이 밀물처럼 밀려왔구나",
"연꽃 같은 발꿈치로 가이 없는 바다를 밟고",
"신선한 물고기가 튀는 빛의 꼬리를 물고 쏟아진다",
"꽃씨들은 흙을 뚫고 얼음을 뚫고",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봄비가 초록잎에 생명을 불어 넣듯이",
"밝고 환한 빛으로 들꽃처럼 웃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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